호주의 한 IT서비스 회사가 리눅스 기반 시스템이 윈도 기반 시스템보다 기업의 전산비용이 최고 34% 저렴하다고 밝혔다고 더레지스터가 6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호주 소재 사이버소스는 “시스템 구매와 운영 등 기업의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 25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리눅스 시스템이 윈도 시스템보다 25∼34% 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 회사는 “TCO에는 직원들 경비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 비용, 서버·워크스테이션·네트워킹 유지 비용, 기타 시스템 유지비용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