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부산본부(본부장 노태석)는 최근 부산본부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남부지사(지사장 옥치국)와 ‘전략적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KT 부산본부는 삼성전자 대리점을 활용해 유무선 통합서비스인 네스팟(NESPOT)과 초고속 인터넷 메가패스 등 KT 상품의 판촉과 시연활동을 벌이고 양사 공동으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게 된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