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가 한국인터넷빌링과 손잡고 전기요금 인터넷 대납 서비스를 실시한다. 전기요금 대납 서비스란 우편으로 받던 고지서를 e메일로 받고, 요금 납부도 은행에 갈 필요없이 자동이체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인터파크측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달 200원의 할인과 자동이체에 따른 1% 요금할인, 인터넷으로 요금의 상세내역과 결제내역을 수시 조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으로 13개월 동안 영수증이 보관되므로 영수증 보관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은행방문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형 사장은 “바쁜 직장인과 주부는 물론 자식과 따로 사는 연로한 부모님을 위한 좋은 서비스라는 판단에서 가정의 달 5월의 맞아 오픈하게 되었다”며 “어버이 날을 맞아 부모님의 전기료를 자신들의 계좌로 자동이체 신청을 한다면 독특하면서 실용적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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