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숫자도메인 웹넘의 1번은 국내최대포털사이트 다음이 가져갔다.
웹넘 국내사업자인 더나인닷컴(대표 문성광)은 “많은 기업들이 1번 등록을 원했지만 무선인터넷 시장의 활성화 측면에서 다음을 등록자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휴대폰에서 다음 무선사이트에 접속할 때는 사이트 주소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고 웹넘 메뉴에서 휴대폰 키패드의 ‘1’을 1회만 누르면 된다.
현재 더나인닷컴은 국내 기업들로부터 웹넘 등록접수를 개별적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리셀러를 확정하는 대로 이들을 통한 등록대행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일반인들에게는 6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