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지코리아(대표 이정준 http://www.cgkorea.co.kr)는 최근 일본 에이조(EIZO)의 의료 판독용 모니터(모델명 FC-2091)를 출시했다.
20.8인치 LCD를 채택한 이 제품은 0.207㎜ 픽셀 피치와 3M 픽셀 해상도(1536×2048)을 지원, 정밀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두운 주변환경에서도 뚜렷한 화면을 볼 수 있는 650㏅/㎡의 밝기를 제공하고 CRT모니터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이즈·고스트 등과 화면 품질을 저하시키는 여러가지 원인을 제거했다.
X레이 필름과 동일한 표준 이미지를 제공, 정밀한 의료 진단이 가능하며 170도의 넓은 시야각이 지원돼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모니터 화면을 보는 데 불편함이 없다. 72㎜ 범위에서 높낮이 조정이 가능해 모니터의 위치를 편안하게 고정할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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