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교육 컨설팅 전문업체 요술램프(대표 윤미선 http://www.yosoollamp.com)는 최근 ‘우리아이 소원 들어주기’라는 이색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요술램프측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 부모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원하는 선물과 행사를 접수,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자체 제작한 캐릭터 ‘지니(Genie)’와 지도교사 등이 직접 방문해 부모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제공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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