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일 전경련회관에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손병두 전경련 부회장·이용태 전경련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정부 4년, 정보통신정책의 성과와 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정부가 추진한 정보통신 정책 가운데 가장 큰 치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인프라 구축으로 평가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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