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지난주(4월 22∼27일)에 소프트랜드와 세닉스디지컴 등 두 개 정보기술(IT)기업이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랜드는 컴퓨터 및 패키지소프트웨어를 유통하는 일반 기업으로 이미 주식 분산 요건을 갖춘 상태다. 지난해 256억원의 매출에 7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세닉스디지컴은 방송수신기 및 음향기기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56억원과 8억원이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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