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여행, 출장 등 이동중에도 DVD타이틀 재생은 물론 TV방송까지 볼 수 있는 휴대형 DVD플레이어(모델명 DVP-L70T)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7인치 와이드스크린 TFT LCD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 일반 DVD와 비교해 손색없는 화질과 음질을 즐길 수 있고 NTSC방식(미국식)은 물론 PAL방식(유럽식)으로 제작된 DVD 타이틀도 재생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PC에서 CDR/RW 디스크에 기록된 음악파일(MP3)도 감상할 수 있으며 DVD 감상시 화면을 최고 17배까지 확대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1회 충전해 연속 4시간까지 볼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19만원이다.
LG전자는 신제품을 앞세워 국내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세계 DVD선두업체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