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보험(http://www.inglife.co.kr)이 1일부터 인터넷 전용 신상품 ‘e-ING암플랜’을 출시하고, 이달 말까지 자사 홈페이지 및 국민은행 홈페이지(http://www.kookmin-bank.com)를 통해 기념 이벤트를 갖는다.
ING생명측은 “이번 신상품은 암에 대한 종합보장뿐 아니라 사망 후 남은 가족들에게 생활보장금을 일시 지급하는 인터넷 전용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인터넷 관련서비스와 인터넷 전용 보험상품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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