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리 및 휴대폰 결제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말 모바일게임팀을 신설한 다날은 지난달 KTF의 멀티팩 서비스에 ‘크래쉬 사커’와 ‘대박! 월드컵퀴즈’를 오픈했으며 SK텔레콤을 통해서도 나홀로 ‘뿌셔뿌셔’란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이달에는 ‘모바일 비아그라’ ‘넷크래쉬 사커’ 등을 새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월평균 1개 이상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