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강현두 http://www.skylife.co.kr)는 30일 목동 방송센터에서 지역 수신제한 시스템 시연회를 가졌다. 스카이라이프는 시연회에서 위성방송을 통한 MBC·SBS 재송신 문제와 관련, 지역별 제한 수신이 가능함을 기술적으로 검증했다. 시연회에는 방송위원회·문화관광부·정보통신부·시민단체 등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했으나 지방 방송사 관계자들은 참석하지 않아 이들의 수용 여부는 미지수로 남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