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관리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대표 손영진 http://www.bmc.com/korea)가 영업조직을 금융, 통신팀으로 이원화하고 올해 매출 300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20%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지난달 31일 연간회계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매출 255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금융, 통신시장에 걸맞은 영업 및 채널전략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는 영업조직 이원화전략에 따라 오영균 이사의 영업1팀(금융)과 맹훈섭 부장의 영업2팀(통신 및 보안) 체계를 갖추고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부문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제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채널사 기술지원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비엠씨소프트웨어는 지난해 전세계 시장에서 매출 15억달러를 달성한 기업용 관리솔루션 업계의 강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