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지난주(4월 15∼20일) 메디아나 등 5개 정보기술(IT)기업으로부터 등록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표참조
심사를 청구한 회사 가운데 메디아나·씨에이에이·빅텍·동양크레디텍 등 4개는 벤처기업이며 신성델타테크는 일반기업이다. 이들 기업이 심사를 통과할 경우 9∼10월중 공모를 거쳐 10∼11월께 코스닥시장에 등록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138개사로 늘었고 이 중 18개사는 승인됐으며 104개 회사는 심사가 진행중이다. 2개사 기각, 14개사는 보류 판정을 받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