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서삼영)은 대구 지역에 이어 26일부터 사흘간 부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소기업 네트워크화사업’ 홍보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산원은 로드쇼를 통해 부산 지역 자영업자와 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기업 정보화의 필요성, e비즈니스를 활용한 영업사례, 통합IT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한편 안경점·미용실을 위한 특화서비스 등 통합IT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기업 네트워크화사업은 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한국전산원이 전담해 시행 중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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