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5월 중 백금정보통신 등 13개사 586만4712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24일 밝혔다. 표참조
이는 4월의 19개사 1082만6768주에 비해서는 적고 지난 3월의 11개사 543만5779주보다는 소폭 증가한 규모다.
해제 물량은 지난 2월 등록한 태영텔스타가 150만주로 가장 많았고 레이젠과 이니텍이 각각 100만주와 58만7560주로 그 뒤를 이었다. 해제 지분율은 전체 주식의 10.3%가 해제되는 레이젠이 가장 높았으며 아이씨엠· 코스맥스·태영텔스타는 10.0%의 주식이 5월 중 보호예수가 풀린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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