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5월 중 백금정보통신 등 13개사 586만4712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24일 밝혔다. 표참조
이는 4월의 19개사 1082만6768주에 비해서는 적고 지난 3월의 11개사 543만5779주보다는 소폭 증가한 규모다.
해제 물량은 지난 2월 등록한 태영텔스타가 150만주로 가장 많았고 레이젠과 이니텍이 각각 100만주와 58만7560주로 그 뒤를 이었다. 해제 지분율은 전체 주식의 10.3%가 해제되는 레이젠이 가장 높았으며 아이씨엠· 코스맥스·태영텔스타는 10.0%의 주식이 5월 중 보호예수가 풀린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