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부가 범부처 전자조달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하고 캠제미니언스트&영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뉴스바이트가 보도했다.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추진되는 파일럿 프로젝트는 25만 뉴질랜드달러(11만2050달러)가 투입되며 정부 당국의 정확한 조달 요구를 온라인에 반영하고 경비를 절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파일럿 프로젝트의 조달망은 오라클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데이타콤에 의해 호스팅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