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금융솔루션업체인 알렉스테크놀러지(대표 이선림·박찬선 http://www.alextech.co.kr)는 KTF(대표 이용경)와 증권서비스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에 관한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렉스테크놀러지는 KTF의 증권서비스 관련업무를 관리할 뿐 아니라 국내 증권사들과 협의를 거쳐 휴대폰을 통한 증권 트레이딩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알렉스테크놀러지는 지난해 증권사의 개인휴대단말기(PDA)용 증권 트레이딩 시스템을 선보이고 KGI증권·세종증권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달중에는 동원증권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KTF가 적용할 차세대 무선인터넷 플랫폼용 모바일 증권 트레이딩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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