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2일 제47회 정보통신의 날을 앞두고 박항구 현대시스콤 사장과 서삼영 한국전산원 원장을 비롯해 정보통신 발전에 이바지 한 민간인과 공무원 57명의 훈·포장 수상자를 선정 19일 발표했다. ▶수상자명단 21면.
박항구 사장과 서삼영 원장은 은탑산업훈장을, 라이 레디(Rai Reddy) 카네기멜론대 교수와 정태원 KT 부사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박백석 부산행안우체국장은 철탑산업훈장을, 이금룡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이 석탑산업훈장을 각각 받게 됐다.
또 정보통신 발전에 공이 큰 유공자 1764명, 23개 기관이 장관 표창과 감사장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5층 정통부 회의실에서 열릴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