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2일 제47회 정보통신의 날을 앞두고 박항구 현대시스콤 사장과 서삼영 한국전산원 원장을 비롯해 정보통신 발전에 이바지 한 민간인과 공무원 57명의 훈·포장 수상자를 선정 19일 발표했다. ▶수상자명단 21면.
박항구 사장과 서삼영 원장은 은탑산업훈장을, 라이 레디(Rai Reddy) 카네기멜론대 교수와 정태원 KT 부사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박백석 부산행안우체국장은 철탑산업훈장을, 이금룡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이 석탑산업훈장을 각각 받게 됐다.
또 정보통신 발전에 공이 큰 유공자 1764명, 23개 기관이 장관 표창과 감사장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5층 정통부 회의실에서 열릴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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