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게임기 개발사인 게임파크(대표 정대욱)는 GP32용 게임인 ‘그녀의 기사단:강행돌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별바람크리쳐스(대표 김광삼)가 개발한 이 게임은 2000년에 롤플레잉(RPG) PC게임으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은 작품을 횡스크롤 대전액션게임으로 변형한 것으로 5가지의 엔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5월초에 이 게임의 인터넷사이트(http://www.byulbram.com)를 통해 게임내용을 편집할 수 있는 ‘스테이지 에디터’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GP32전용 ‘레드조이스틱’을 포함해 3만5000원.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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