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생명보험(대표 강홍신)은 최근 인트라넷기반의 온라인 고객관리 디렉트메일(DM) 솔루션을 구축하고 19일부터 고객관리DM 서비스를 개시키로 했다. 이 솔루션은 전문업체인 피츠커뮤니케이션(대표 권은정 http://www.piitz.com)이 구축한 것으로서 고객데이터베이스와 연계를 통해 목적별로 세분화된 고객들에게 온라인으로 실물 우편을 발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생명은 변화도구프로그램(드림 프로젝트 21)의 일환으로 이번 서비스를 개통하고, 전 지점으로 확대해 설계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한편 피츠커뮤니케이션은 다음커뮤니케이션·라이코스코리아·프리챌 등 30여개 인터넷사이트에 사이버 우체국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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