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anl Digital Assistant)만한 극초소형 PC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C넷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에 있는 벤처업체 OQO(http://www.oqo.com)는 윈도 운용체계(OS)에 트랜스미터의 ‘5800 크루소’ 프로세서를 중앙처리장치로 한 극초소형 PC(사진)를 개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게가 227g(0.5파운드)에 불과하며 두께도 2.205㎝(0.9인치)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용량은 10Gb이고 메모리는 256MB다. 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 무선 네트워킹도 구현했으며 오는 하반기께 10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회사 부사장 콜린 헌터는 “우리가 개발한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컴퓨터”라고 밝히며 “판매에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4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10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