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중국에 대규모 단말기 수출건을 발표한 팬택이 7.47% 올라 1만5100원까지 올랐다. 텔슨전자는 1.74% 내린 5070원을 기록했다. 네트워크 장비는 전반적 혼조 속에 웰링크와 코리아링크가 각각 4.49%, 2.52% 올랐다. 다산네트웍스도 1.90% 상승해 1만8750원으로 마감됐다. 한아시스템은 1750원으로 마감, 일단 하락은 멈췄다.
◇인터넷=인터넷주는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새롬기술은 1분기 경상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는 소식으로 전일 대비 3.88%오른 8570원으로 마감된 반면 전일 경상이익 흑자 전환을 발표한 한글과컴퓨터는 하락세로 반전해 2.94% 내린 2310원을 기록했다. 보안 관련 주는 안철수연구소가 2.76% 상승하는 등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했다.
◇컴퓨터=삼보컴퓨터가 전날보다 150원(1.29%) 오른 1만18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1만2000원에서 무너진 지 하루 만에 다시 전고점 회복에 나섰다. 현대멀티캡도 전날보다 1.23% 오른 1650원으로 마감됐다. 현주컴퓨터는 지난 주말 2250원에 올라선 후 2거래일째 등락없이 제자리걸음만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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