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게임유통업체인 비엔티(대표 김재원)는 게임전문 B2B 쇼핑몰 ‘게임21(http://www.game21.co.kr)’의 전국 회원사가 200여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게임21’은 비엔티가 전국 게임 도소매점을 대상으로한 B2B 쇼핑몰로서 지난해 말 정식 오픈했다.
비엔티는 회원사가 늘어남에 따라 게임 타이틀 판매뿐 아니라 휴대형 게임기 ‘GP32’ 등 판매대상 품목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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