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웹하드 고객을 대상의 사은행사 ‘모아모아(more more) 대잔치’를 1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로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은 ‘데이콤 웹하드’는 인터넷에 저장공간을 임대해주는 서비스로 현재 7만여 고객이 이용 중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데이콤은 기존 및 신규 고객 300여명에게 노트북PC·디지털카메라·PDA 등 5000여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추천고객 수에 따라 한경 와우TV의 온라인 증권방송을 한 달 동안 무료시청할 수 있는 회원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 고객 추천, 이용수기 응모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홈페이지(http://www.webhard.co.kr) 및 전화(1544-7003)를 이용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7일이다.
한편 데이콤은 최근 MSN과의 제휴를 통해 윈도XP 바탕화면에 웹하드를 기본 장착키로 하는 등 웹하드 서비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연말 대비 300% 증가한 2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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