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서비스업체인 넷피아(대표 이판정 http://www.netpia.com)는 오는 19일부터 숫자인터넷주소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넷피아가 등록받는 숫자인터넷주소는 윙크(WINC)와 웹넘(WEBNUM) 서비스의 일부를 포함한 방식으로 유선뿐 아니라 무선환경에서도 사용가능하다. 등록서비스는 18일부터 시작하며 아라비아숫자 3자리 이상에서 50자리 이하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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