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리즈텍(대표 이흥성 http://www.liztech.co.kr)은 15일 일본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 벤치마크라보(대표 사가키 토시히토 http://www.benchlabs.co.jp) 및 교육전문업체 이스테이지(대표 사사 요시노리 http://www.e-stage.co.jp)와 총 1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리즈텍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도구 ‘MST(Multimedia Smart Teacher)’ 응용제품인 ‘스마트노트’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향후 2년간 공급하게 됐다.
이흥성 사장은 “이번 수출로 교육환경이 우리나라와 유사한 일본에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며 “중국 시장 진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