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은 16일 인천남동(부평·주안)을 시작으로 17일 안산(반월·시화단지), 23일 구미, 24일 부산, 26일 광주, 30일 서울에서 산업단지내 입주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산업단지 구축 및 산업단지 공동물류지원사업에 대한 전국 로드쇼’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국로드쇼는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인 산업단지를 디지털화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기술·인력·자금·경영정보,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 행정서비스 등을 종합지원한다는 목표 아래 산업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산업단지 구축 및 공동물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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