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바이러스 피해건수가 지난 2월 피해건수의 74% 수준에 미쳐 전반적인 바이러스 피해규모는 감소했으나 국내로 유입된 신종 바이러스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건수는 총 2036건으로 지난 2월 바이러스 피해건수인 2755건에 비해 감소추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국내로 유입된 신종바이러스는 총 15건으로 2월보다 10종이 증가했다. 신종바이러스를 종류별로 나눠보면 트로이목마가 8건으로 가장 많은 발생분포를 보였으며 웜바이러스가 5건 발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