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B2B 3차 시범업종으로 선정된 애니메이션업계는 지난 13일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등 총 35개 컨소시엄 참여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마스터플랜, 표준화, e마켓플레이스 구축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달 업계 워크숍을 통해 도출한 업종 문제점 및 발전방향을 토대로 효과적인 시범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키로 결의했다. 또 카탈로그 등의 업계 표준화, e마켓플레이스 구축 등의 세부일정도 확정했다.
애니메이션업계는 또 전자상거래, 협업,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등을 위한 표준화 설계작업도 추진키로 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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