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9년 디지털 카메라사업을 접은 코니카(대표 박성환 http://www.konica.co.kr)가 2년여 만에 디지털 카메라사업을 재개한다.
그동안 필름 및 아날로그 카메라만을 판매해온 코니카는 신제품(모델명 KD-300Z)에 대한 관련 기관의 EMI 형식승인이 끝나는 대로 334만화소급 디지털 카메라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코니카가 ‘디지털 레비오’라는 브랜드로 판매할 이 제품은 촬영한 영상과 저장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SD메모리카드를 탑재한 콤팩트형 제품이다.
디자인은 자동카메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직사각형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은색 계열의 스테인리스 합금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