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은 기업용 보안 관리 제품인 ‘옴니액세스210 IP VPN’을 10일 발표했다.
옴니액세스210은 보안이 강화된 고안정성 장비로 인터넷프로토콜보안기술(IPSec:Internet Protocol Security), 가상사설망(VPN) 기술과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e비즈니스 네트워크사업부의 권순철 전무는 “이번에 출시된 옴니액세스210 제품은 기업들이 요구하고 있는 네트워크의 이동성, 데이터의 무결성 및 보안 관리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