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은 기업용 보안 관리 제품인 ‘옴니액세스210 IP VPN’을 10일 발표했다.
옴니액세스210은 보안이 강화된 고안정성 장비로 인터넷프로토콜보안기술(IPSec:Internet Protocol Security), 가상사설망(VPN) 기술과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e비즈니스 네트워크사업부의 권순철 전무는 “이번에 출시된 옴니액세스210 제품은 기업들이 요구하고 있는 네트워크의 이동성, 데이터의 무결성 및 보안 관리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