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imageQuest.co.kr)는 15인치 LCD 일체형 신클라이언트(모델명 현대이미지퀘스트 W150+) 280대를 일본에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수출제품은 인텔의 스트롱암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CE 3.0이 적용된 모델로 동작시 35W, 대기시 5W 미만의 절전형 제품이다.
이미지퀘스트는 일본 판매법인을 통해 신클라이언트를 전국적인 규모의 CATV협회와 SI업체, 그리고 일본 각 지역의 시청 등에 판매하고 있으며 월평균 1000여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퀘스트는 앞으로 인텔의 스트롱암 프로세서 탑재 제품 외에 내셔널세미컨덕터의 지오드를 탑재한 신제품과 PC 모니터 및 TV, 인터넷 겸용 제품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2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3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4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5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시총 6위…머스크 '조만장자'
-
6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파업 전운
-
7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8
단독쿠팡, '단일 상품페이지' 의무화…가격·배송 경쟁만 남는다
-
9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10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