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전제완)은 주소록은 물론 일정, 기념일, 메시지 전송기능까지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통합관리서비스인 핌스(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ervice)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핌스(PIMS)는 e메일, 휴대전화번호, 기념일, 집과 회사정보, 학교정보, 계좌 번호 등 30개 관리기능은 물론 커뮤니티, 주소록까지 통합 검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종합 개인관리 서비스다.
이 가운데 주소록 서비스는 등록된 사람들에게 메일, 쪽지, 문자메시지, 음성메시지, 우편 등 다양한 발송수단을 통해 단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특히 아웃룩이나 엑셀파일로 정리된 주소록은 바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일정기능은 일·주·월별로 분리관리가 가능하며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저장해 놓으면 자동으로 사전에 알려준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