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대표 조창화)이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는 대신 200여명의 사내 직원을 출연시켜 TV CF<사진>를 제작키로 했다. 매출 확대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근 2편의 공중파 TV CF를 기획하고 있던 우리홈쇼핑은 최근 연예인의 각종 마약 복용설과 스캔들에 고민하던 끝에 차라리 사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화면으로 소비자들에게 솔직담백하게 접근하는 쪽으로 광고 컨셉트를 잡았다고 1일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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