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심현영)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제도를 도입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발행주식의 0.99%인 481만4000주의 기명 보통주식을 심현영 사장을 비롯해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 397명에게 스톡옵션으로 부여키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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