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서사현)은 오는 4월1일 한국전력공사 중앙연수원에서 매출목표 5000억원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직간부 이상 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게 되며 사업·구축·운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워콤측은 특히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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