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오픈타운(대표 권오형)은 서울무비와 손잡고 KBS 인기 애니메이션 ‘바다의 전설 장보고’를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선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WAP)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인 이 게임은 주인공 장보고가 다른 캐릭터와 함께 퀘스트를 수행하는 전형적인 롤플레잉 구성을 따르고 있다. 오픈타운은 또 총제작비 1억원 중 40%를 네티즌 펀드를 통해 마련할 예정이며 추후 다른 이동통신사의 플랫폼 방식으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바다의 전설 장보고’는 서울무비에서 KBS, 장보고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32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됐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