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박호군) 한중신소재협력센터는 오는 4월 2일 본원 존슨강당에서 ‘한·중 나노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가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중·일 3국의 나노기술 정책 및 현황, 그리고 세라믹·금속·폴리머 등 소재별 개발 동향과 전망이 발표될 예정이며 나노기술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21세기의 창조엔진이자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나노기술을 전반적으로 재조명하고 한·중 양국간 나노분야 신소재 연구협력의 효율적인 추진 방향 설정과 보다 실질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하도록 하는 발전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