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중소기업진흥채권 발행을 위해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등 2개 신용평가회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은 결과,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AAA’ 획득으로 중진공은 공공기관이 공모채권을 발행하기 위해 신용평가회사로부터 신용등급을 평가받도록 의무화한 99년 이후 4년 연속 최고의 평가등급을 받게 됐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매년 중소기업진흥채권을 발행,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1조 3265억원의 공모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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