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강현두 http://www.skylife.co.kr)는 디지털위성방송 수신을 위해 설치해야 하는 셋톱박스의 브랜드명을 ‘스마트박스(Smart Box)’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셋톱박스라는 일반명사 대신 ‘스마트박스’라는 브랜드명를 통해 디지털위성방송의 양방향성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결합시킨 ‘똑똑한 TV’의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스카이라이프 가입자를 위해 보급되고 있는 경제형 셋톱박스는 ‘스마트박스 1.0’이며 향후에 데이터방송 등 부가기능을 첨가해 개발되는 셋톱박스는 ‘스마트박스 2.0’ ‘스마트박스 3.0’ 등으로 불리게 된다.
강현두 사장은 “향후 각종 부가 기능을 가진 ‘스마트박스’를 개발하여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박스’들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며,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니즈에 따라 원하는 기능이 부과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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