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의 대표적인 부가전화상품인 개인평생번호 0505서비스의 기본료로 받고 있는 1000원을 면제해주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인평생번호 0505서비스는 고객이 데이콤에서 0505번호를 발급받아 현재 사용중인 유무선 번호를 등록해 놓으면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방침에 따라 신규가입자는 물론 기존가입자는 월 기본료 1000원을 면제받게 된다. 현재 데이콤의 0505가입자는 15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2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및 가입문의는 고객지원센터(0505-888-1114)나 홈페이지(http://0505.dacom.net)를 이용하면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