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27일 새로운 옵티컬 메트로이더넷 장비를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신제품은 ‘옵테라메트로1200 이더넷서비스모듈(ESM)’과 ‘옵테라메트로8000 서비스 스위치’ 등이다.
옵테라메트로1200 ESM은 통신사업자가 다수의 기업에 이더넷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옵티컬이더넷 장비다. 옵테라메트로8000 서비스 스위치는 MPLS 고유의 이점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레이어2 MPLS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며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정수진 사장은 “이번 제품군 보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단순한 운영방식으로 새로운 기업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사업자들의 운영비용을 줄이고 부가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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