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27일 새로운 옵티컬 메트로이더넷 장비를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신제품은 ‘옵테라메트로1200 이더넷서비스모듈(ESM)’과 ‘옵테라메트로8000 서비스 스위치’ 등이다.
옵테라메트로1200 ESM은 통신사업자가 다수의 기업에 이더넷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옵티컬이더넷 장비다. 옵테라메트로8000 서비스 스위치는 MPLS 고유의 이점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레이어2 MPLS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며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정수진 사장은 “이번 제품군 보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단순한 운영방식으로 새로운 기업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사업자들의 운영비용을 줄이고 부가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