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데이타(대표 김장수)와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가 KT아이콤의 IMT2000 서비스에 적용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우선협상 업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KT아이콤과 가격협상을 거쳐 내달 초 본계약을 체결, 플랫폼 개발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KT아이콤은 오는 3분기까지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IMT2000 서비스에 대비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KT아이콤은 3세대 통신인 IMT2000 서비스에 GIS와 LBS를 비롯해 GPS 기술 등을 접목, 지리정보와 위치정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