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통신장비 생산업체인 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 http://www.telsonic.co.kr)은 3차원 입체영상 관련업체인 위트비전(대표 박남은 http://www.witvision.com)과 지난 26일 텔슨정보통신 사옥에서 협정서 조인식을 갖고 영상사업분야에 공동 진출키로 했다.
상호 지분교환 형식으로 전략적 제휴를 갖게 된 양사는 위트비전이 개발을 전담하고 텔슨정보통신이 마케팅과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