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면 모니터’를 개발한 모니터업체 탑헤드(대표 이은석)는 27일 미국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설립한 보스턴 아이파크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탑헤드글로벌네트웍스(TGN)라는 이름으로 출범하는 현지법인의 초기 자본금은 12만달러(대략 1억5600만원)다. 탑헤드는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멕시코 등 미주지역에 대한 마케팅과 수출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