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면 모니터’를 개발한 모니터업체 탑헤드(대표 이은석)는 27일 미국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설립한 보스턴 아이파크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탑헤드글로벌네트웍스(TGN)라는 이름으로 출범하는 현지법인의 초기 자본금은 12만달러(대략 1억5600만원)다. 탑헤드는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멕시코 등 미주지역에 대한 마케팅과 수출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