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면 모니터’를 개발한 모니터업체 탑헤드(대표 이은석)는 27일 미국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설립한 보스턴 아이파크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탑헤드글로벌네트웍스(TGN)라는 이름으로 출범하는 현지법인의 초기 자본금은 12만달러(대략 1억5600만원)다. 탑헤드는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멕시코 등 미주지역에 대한 마케팅과 수출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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