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바이오칩 시장이 오는 2006년까지 7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IT월드가 시장조사기업인 바이오인사이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바이오칩 시장은 7600만달러의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 중 6000만달러가 스웨덴의 바이아코어가 올린 실적이다.
이와 관련, 바이오인사이트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보도비츠는 “앞으로 몇년 안에 이 시장 참여기업의 수는 1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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