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월드컵 붐을 조성하고 소비자들의 디지털TV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5월말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점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광역시 이상 13개 주요 백화점에서 디지털TV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디지털TV 로드쇼에는 PDP TV(40·42·60인치), 프로젝션TV(49·56인치), LCD 프로젝션TV(60인치), 디지털TV(29·32인치), LCD TV(15·20인치) 등 총 10개 모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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