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회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기수 목사 http://www.cck.or.kr)가 25일 기독교 전문 정보화업체 나야커뮤니케이션(대표 서대천 http://www.nayaa.net)과 기독교 정보통신 선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기총과 나야커뮤니케이션은 한기총 산하 각 교단과 교회의 정보 인프라(홈페이지, 교회 인터넷 방송국,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기독교 정보제공, 교회 행정자동화 시스템, 유무선 인터넷 사업)구축을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한기총 관계자는 “그 동안 각 교단 또는 교회별로 투입되는 정보화 비용의 중복을 줄이고 한국교회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대천 나야커뮤니케이션 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국내 3000여 교회들이 나야커뮤니케이션이 개발한 교회통합행정관리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