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홈쇼핑 업체인 우리홈쇼핑이 다음달부터 오프라인 책자를 통한 카탈로그 상품 판매에 나선다. 우리홈쇼핑 고창수 이사는 "케이블TV를 시청하지 않는 고객도 카탈로그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의류나 가전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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